[120405] 빵 칼로리 수치 고갱의 일기

 음식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바나나빵 

 

1개

 38g

130kcal

 발아통밀건빵

우리밀 

1봉지

 200g

 880kcal

 밤식빵

 

3조각

 100g

 265kcal

 별사탕(건빵속)

 

 1봉지

 10g

 37kcal

 보리건빵

 기린

 1봉지

 55g

 237kcal

 보리건빵

 

 1봉지

 100g

 384kcal

 보리빵

 파리바게뜨

 1소접시

 100g

 200kcal

 보리빵,무설탕

 

 1개

 70g

 185kcal

 보리식빵

 

 3조각

 100g

 310kcal

 보리야식빵

 삼립

 1봉지

 130g

 370kcal

 붕어빵

 

 1개

  50g 

 110kcal

 블란서빵

 

 1개

 80g

 234kcal

 빵또아(아이스크림)

 

 1개

 180g

 195kcal

 

음식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빵또아치즈케잌

 

 1개

 150g

 155kcal

 빵빠레

 

 1개 

 150g

189kcal

 샐러드빵

 

1개

 65g

 214kcal

 소보로빵

 

 1개

 80g

  301kcal 

 소보루빵(땅콩크림)

 

 1개

  85g

 311kcal

 소보루빵(버터크림)

 

 1개

 85g

 340kcal

 소프트옥수수빵

 

 1봉지

 110g

 342kcal

 술빵

 

 1개

 100g

  177kcal 

 슈크림빵

 신라명과

 4개

 80g

 195kcal

 슈크림빵

 

 4개

 80g

 195kcal

 식빵

 

 1장

 40g

  111kcal

 식빵(토스용보다작은)

 

 1조각

 25g

   69kcal

 식빵튀김

 

 1소접시

 58g

  194kcal

 안흥찐빵

 

 1개

 100g

  259kcal

 

 

 음식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안흥찐빵,냉동품

 

 1개

 50g

 130kcal

 야채햄롤빵

 신라명과

 1개

 40g

 98kcal

 엘핀단판빵

 파리바게뜨

 1개

 27.5g

 81kcal

 옛날단팥빵

 샤니

 1개

 70g

 238kcal

 옥수수빵

 

  3조각

 100g

 311kcal

 옥수수스틱빵

 

 1개

 80g

 168kcal

 옥수수식빵

 뚜레쥬르

 1봉지

 g

 966kcal

 옥수수크림빵

 샤니

 1개

 110g

 412kcal

 옥수수크림빵

 

 1개

 80g

 219kcal

 완두앙금빵

 파리바게뜨

 1포장

 80g

 289kcal

 완두콩빵

 

 1개

 80g

 217kcal

 저칼로리모닝빵

 

 1개

 25g

 32kcal

 제주보리빵

 

 1개

 60g

 143kcal

 찜빵

 

 1개

 80g

 224kcal

 

 

 

음식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쫀득쫀득호떡빵 

 파리바게뜨

 1개

 65g

221kcal

 찐빵

 

 1개

 80g

 198kcal

 초코빵

 

 1개

 85g

 129kcal

 치즈모닝빵

 

 1개

 35g

 104kcal

 치즈바게트빵

 

 1개

 210g

 582kcal

 치즈브레드식빵

 파리바게뜨

 1봉지

 310g

 1020kcal

 치즈빵

 

 1개

 91.5g

 248kcal

 치즈찰빵

 뚜레쥬르

 1개

 70g

 191kcal

 크림빵

 삼립

 1개

 70g

 280kcal

 크림빵

 

 1개

 80g

 219kcal

크림치즈호두빵 

 파리바게뜨

 1큰술

 20g

44kcal

 킹크림빵

 

 1개

 90g

 310kcal

 토스트식빵

 

 1조각

 35g

 97kcal

 통밀건빵

 올가

 1봉지

 180g

 762kcal

 

 

 

음식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통밀빵

 

 3조각

100g

 265kcal

 통밤식빵

파리바게뜨 

 1봉지

 470g

 1480kcal

 팥빵

 샤니

 1개

 70g

238kcal

 팥빵

 

 1개

 80g

 234kcal

 피자빵

 

 1개

 100g

 228kcal

 피자찐빵

 

 1개

 80g

 214kcal

 피자호빵

 샤니

 1개

 80g

 214kcal

 한방빵,스완헬스베이커리

 

 1개

 25g

 30kcal

 핫도그용빵

 샤니

 1개

 55g

 166kcal

 현미식빵

 

 1조각

 35g

 94kcal

 호밀빵

 신라명과

 1소접시

 107.5g

 274kcal

 호밀빵

 

 3조각

 100g

 265kcal

 호밀식빵

 파리바게뜨

 1쪽

 50g

 125kcal

 호밀식빵

 

 1조각

 33g

 88kcal

 

 

 요리명

브랜드 

기준단위 

기준용량 

칼로리 

 호밀호두빵

 파리바게뜨

 1개

 120g

 468kcal

 호박검은깨빵

 파리바게뜨

 1개

 41g

 114kcall

 호박빵

 

 1개

 80g

 211kcal

 호빵,야채

 

 1개

 80g

 203kcal

 호빵,팥

 

 1개

 80g

 198kcal

 흑미건빵

해가온 

1봉지 

 120g

 456kcal

 


[120327] 공부하는데 구매해야 할 책 고갱의 계획

Refactoring
Martin Fowler 지음, 윤성준.조재박 옮김 / 대청(대청미디어)
나의 점수 : ★★★★★





리팩터링 워크북
윌리엄 웨이크 지음, 장시형.송치형 옮김 / 인사이트
나의 점수 :






리팩토링 : 루비 에디션
마틴 파울러 외 지음, 김지원 옮김 / 제이펍
나의 점수 :





번역의 탄생
이희재 지음 / 교양인
나의 점수 :






꿈: 내가 원하는 대로 꾸기
스티븐 라버지 지음, 김재권 옮김 / 인디고블루
나의 점수 :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스티븐 핑커 지음, 김한영 옮김 / 소소
나의 점수 :






1. 개발자도 알아야 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2. 소프트웨어 테스팅 마이크로소프트에선 이렇게 한다
3.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동화
4. NHN은 이렇게 한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5. 뷰티풀 테스팅
6. 지속적인 통합
7. 소프트웨어 테스팅 법칙 293가지
8. 소프트웨어 테스팅 - Ron patton 지음
9.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 Bart broekman지음
10. 소프트웨어 테스팅 - 권용래 지음

11.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12.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 데이비드 플랫 지음 ('창자로줄넘기' 님 추천)

13. Software engineering -Sommerville지음 ('laracools'님 추천)
14. Mastering the requirements process ('laracools'님 추천)
15. A practitioner's guide to software test design ('laracools'님 추천)

*laracools님 추천도서 목록

Testing embedded software
Software quality engineering
Testing computer software
A practitioner's guide to software test design
Practical software testing
The art of software testing
Mastering the requirements process
Software testing and 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Agile estimating and planning
The build master
Software verification and Practitioners and manager
Real-Time UML

CSQA - 구버전
How to design programs

* 북극성님 추천도서 목록

JUnit in Action
xUnit 테스트패턴
.NET 예제로 배우는 단위 테스트
Fit, 통합테스트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 테스팅 - MS에선 이따구로 한다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동화
-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스티븐 크룩)
- 제이콥 닐슨이 공개하는 웹 사용성 중심의 웹 사이트 제작론 (제이콥 닐슨)
- 이모셔널 디자인 (도널드 노먼)
- AG Web Usability (제이콥 닐슨)
-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엘런 쿠퍼)
- 경험디자인의 요소 (제시 제임스 게러트)
- 디자인과 인간심리 (도널드 노먼)
- 디자인이 만든 세상 (헨리 페트로스키)
- 이세상을 다시 만들자 (헨리 페트로스키)
-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헨리 페트로스키)
- 연필 (헨리 페트로스키)
-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헨리 페트로스키)
- 생각있는 디자인 (도널드 노먼)
- 인간을 위한 디자인 (빅터 파파넥)
- 인간과 디자인의 교감 (빅터 파파넥)


[120326] 에르고 라피도 배터리 교체 고갱의 일기

과천 사랑 장터 카페에서 에르고 라피도 배터리 거의 다 방전된 제품을 
만원에 주신다는 분이 있어서 냉큼 연락 드리고 가서 받아왔다.
3단지에서 받았는데 받고 나니 돈 안주셔도 된다고 하셔서 감사히 받아와서 배터리 교체를 했는데
인터넷에는 딱히 정보가 없고 어떤분이 남편이 교체했는데 별로 어렵지 않다더라~
만 믿고 교체 시작

일단 들어간 비용은 에네루프 12개 구입(35,600원)
사실 교체를 하는데 필요한 수량은 10개였으나 에네루프가 보통 4개 단위로 팔기때문에 
12개를 구입했고 실제로는 상단 2개는 교체를 하지 못해서 8개만 사용하였다.
이번에 할때는 오래 쓰고자 에네루프를 구입하였는데 다음번에는 굳이 에네루프가 아니라
벡셀이나 중국제를 사용해도 별 상관이 없을것 같다.

일단 구조는 상당히 간단해서 십자 드라이버와 일자 드라이버만 있어도 분해가 가능하고
모터 부분에 배터리도 상당부분 노출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는않다.
주의할 점과 문제된점 몇가지

1. 에네루프 특성상 +,- 부분의 구분이 되어있는데(모든 건전지가 마찬가지겠지만) 
그것 때문에 테이프로 붙이는게 짜증난다.
검색에서 찾으신분은 면테이프로 했다고 하셨는데 나는 내공이 부족해서인지 잘 안되기도 하고
구하기가 힘들어서 스카치테이프, 크리스탈 테이프, 전기테이프로 해보다가
스카치는 접착력이 약하고 전기테이프는 두께가 있어서 크리스탈 테이프로 붙였다.

2. 기존의 전지는 1.2V 에 1200mh짜리인데 둘을 연결하는 부분이 납땜은 아닌것 같고 
강하게 압축을 한것인지 아니면 전도성이 있는 접착제가 있는건지 특이하게 되어 있다
그부분을 롱노즈로 뜯어낸다음에 새로 구입한 에네루프에 크리스탈 테이프로 붙였다.

3. 대부분의 배터리는 문제없이 빼서 교체가 가능한데 모터 상단에 있는 배터리 두개는 
위치때문에 교체하기가 힘들다.  어떻게든 빼면 교환이 가능할것 같기는 한데 일단은 
전류만 통하면 되기도 하고 +,-를 중간에 헷갈려서 그냥 내비두고 작업을 했다.

4.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문제는 역시 언제 이게 먹통이 될지 알수가 없다는 불안감이 있다
분명 잘 붙이고 되는것을 확인했지만 청소기 특성상 충격을 많이 받을텐데 그때마다 
뜯어지는게 아닐지 불안불안하다.

현재까지 확인한바로는 잘 동작하는데 받아온 배터리 충전 어댑터가 달라서 인지 
충전이 안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생각은 배터리가 다 떨어진 에르고 라피도를 한개정도 더 구해서 충전기를 사용하고
그것 역시 분해를 해서 알아볼 예정
집에가서 다시 분해를 하게 되면 사진도 첨부해야 겠다.

[120320] 오늘의 일기 고갱의 일기

어제는 청소도 다하고 스트레칭도 마쳐서 여느때와 다르게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11시반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여느때처럼 핸드폰 알람에 일어났는데...(이게 6시)

문제는 겨울이다보니 이불 밖으로 나오면 추워서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_ㅠ
그래도 어떻게든 일어나서 마루로 나왔는데...

마루는 더 춥다.

원래 계획은 마루에 나와서 스트레칭을 하고 TV에서 뉴스를 보다가 러닝을 하러 가는것 이였으나
그대로 리클라이너에 이불 덮고 취침... -_-
그리고는 다시 7시에 일어났다.

Sleep 어플을 봐도 1~2시 사이에 좀 뒤척거린것 말고는 나름 잘잤는데 
그러면 대략 7시간을 잤으니 수면시간은 충분한거고 어제 딱히 피곤한 일을 안했으니
일어나야 하는게 정상인데...

아무리 실내 온도가 15~17도라고 해도 이건 의지에 문제인것 같다. -_-
아침에 일어나서 뛰어야 겠다는 의지보다는 추우니까 자야지 하는 의지가 더 강해서 생기는...

그나마 청계산에 올라가서 물떠오긴 했다지만 잠자겠다는 의지에 지는걸 보니
아직도 고쳐야 할점이 태산이다.

[120313] 우려했던 문제가 하나 둘 나타나는 중 고갱의 생각

1. 인원의 문제 -  생각이 있건 없건 인원은 15명 이상이 되지 않는 이상 괜찮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참여율이야 갈수록 떨어지고 팀을 이끄는것은 20%기 때문에...
나머지 80%는 필요할경우 자원봉사로 돌려도 되는것이고 중간에 빠져나갈사람+활동을 안할사람을 생각하면
13명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

2. 주제의 문제 -  뭐 저번회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지만 주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주제가 정해지지 않고 날짜를 선정하는것도 말도 안되고

3. 디렉터의 시야

4. 날짜의 선정

5. 장소의 선정

6. 오거나이져의 다양성

7. TED 본질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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